합천 금봉사, 천일기도 입재 법회 성황리에 개최
합천 금봉사, 천일기도 입재 법회 성황리에 개최
백현 주지스님 및 신도 100여 명 참석

합천군 봉산면에 위치한 기도도량 금봉사(경남 합천군 봉산면 서부로 4155-21, 망일산 한국불교태고종 금봉사, 주지 백현 스님)는 2월12일 오전 10시, “2025년 정초삼재불공기도 및 천일기도 입재 법회”를 봉행했다.
이날 법회에는 백현 주지스님을 비롯해 초연 스님, 나상정 합천농협 조합장, 박오영 전 합천군의원, 최윤자 전 합천군보건소장, 김태호 전 묘산면 이장협의회장, 김옥희 전 합천군합창단 회장, 송재기 천향원농장 대표, 윤재호상조 윤재호 대표 등 지역 주요 인사와 신도 100여 명이 동참해 성황을 이뤘다.
백현 주지스님은 “을사년에는 모든 가정이 만사형통하시길 기원하며, 금봉사가 부처님께 더욱 정성스럽게 기도를 올리겠다”고 밝혔다.
최윤자 전 합천군보건소장은 “합천군민들의 평안을 기원하며, 불자님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