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9호 해피뉴스

대양면청년회(회장 윤석근)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대양면사무소(면장 박창열)에 합천군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대양면청년회는 이어 대양면노인회분회(분회장 나석규) 소속 덕정리할아버지경로당(회장 이민택)등 28개 경로당에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기탁은 대양면청년회가 지역사회의 경제안정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청년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정성이 더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합천농업협동조합(조합장 나상정) 주재근 이사는 2월14일 군청을 방문해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주재근 이사는 대양면 상촌마을에서 복합영농 및 한우를 사육하는 근면 성실한 농업인으로 그동안 대양면 청년회장과 대양면농촌지도자회장 등을 역임하고 현재 합천군농촌기술자협의회부회장 및 백산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맡아 지역발전에 일익을 담당해오고 있다. 주 이사는 선도농업인으로의 공로를 인정받아 농식품부장관 표창과 경남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합천군 산림조합(조합장 김태수)는 지난 17일 군청을 방문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김태수 조합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산림조합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군 산림조합은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비롯해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은 지난 17일, 합천읍에 소재한 ㈜탑애드·탑광고사 (대표 전종모)가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종모 대표는 “겨울철 추운 날씨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나누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전종모 대표는 2020년 수해 지역 복구 작업이 이뤄졌던 율곡면, 쌍책면 등에 300만원 상당의 빵과 음료수를 기탁하며 훈훈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가수 김다현의 아버지로 유명한 김봉곤 선촌서당 훈장이 지난 17일 처가가 있는 합천군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봉곤 훈장은 “처가동네인 합천군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되었다”며 “합천군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윤철 군수는 “김봉곤 훈장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가 합천군 고향사랑기부제 확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7일, 고령군에 소재한 합동파렛트 한인호 대표가 작년에 이어 다시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한 대표는 지난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고령군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2018년 고령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2020년 고령군 개진면 새마을회 플라스틱 파렛트 35개(140만원 상당)를 기탁, 2024년 합천군 고향사랑기부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평소 이웃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 대표는 “항상 마음의 고향이라 생각하는 합천군에 또 다시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합천군의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군은 지난 17일 김덕수 전)재경합천군 향우회장이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덕수 전)재경합천군향우회장은 “몸은 서울에 있지만, 마음은 늘 고향을 잊지 않고 있다”고 밝히며, 이날 직접 합천군을 방문하여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