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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 윤가네 일본댁 이야기 (39) 우리 대한민국 파이팅! – 나까다 마유미

우리 윤석열 대통령이 구속되고, 불안한 상태가 계속되면서 지난 삼일절에는 나라를 걱정하는 국민들이 대거 모여 집회를 여는 장면이 보도되었습니다. 저 또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발령 이후 계속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이 나라의 상황을 지켜보았습니다. 저처럼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관한 담화를 찾아 읽었던 사람들은 윤 대통령의 깊은 심정을 이해하게 되었고, 그를 진심으로 지지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집회에 참여하고, 더 나아가 관중 앞에서 발언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 ‘일타강사’라고 불리는 전한길 선생님이 수성처럼 등장하였고, 그의 영향으로 많은 학생과 젊은이들이 함께 일어서게 되었습니다. 전한길 선생님은 정의롭고, 제자들을 사랑하는 올바른 스승의 모습으로, 그의 말씀은 매우 선하고 시원하게 들렸습니다.
특히, 전한길 선생님이 칭찬하고 적극적으로 격려하는 2030 세대와 더 젊은, 똑똑한 대학생들의 열정적이고 훌륭한 모습을 보며 저 또한 깊은 희망과 감격을 느꼈습니다. 특히, 호남 지방에서 온 학생들이 지역 이념을 떠나 애국심으로 각성하는 모습은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이번 삼일절 집회 또한 탄핵 반대를 외치는 인파가 압도적이었으나, 지상파 보도는 공정성을 잃었습니다. 현장을 직접 방문했던 사람들은 그 문제점을 깊이 인식했을 것입니다. 아직도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탄핵에 찬성하는 분들이 많다는 현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윤 대통령께서 국민들에게 전했던 말씀을 요약하며, 비상계엄에 대한 입장을 전달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비상계엄’이란 헌법과 법률에 명시된 대통령의 권한으로, “비상 시기에 특정 지역에서 일시적으로 군이 개입하여 통치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상’이라는 단어 자체에서 느낄 수 있듯이, 군이 동원되며 국민들도 비상 상태를 체감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윤 대통령께서 국민들에게 알리고 싶었던 ‘비상’이란 무엇이었을까요?
대선 이후부터 이 나라에서는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가 조성되었고, 지금까지 178차례나 되는 퇴진 및 탄핵 집회가 열렸습니다. 정부 공직자들 또한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탄핵되었고, 국가보안법 폐지를 시도하며, 검찰과 경찰의 특경비 및 특활비 예산을 아예 0원으로 삭감하였습니다. 거대 야당의 의회 독재와 폭거로 인해 국정이 마비되고, 사회 질서가 교란되었으며, 행정과 사법이 정상적으로 수행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러한 비정상적인 ‘비상’ 상태를 참고 견디며 국정을 이끌어왔으나, 이후 더 심각한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북한의 해킹 공격을 계기로 점검되려 했을 때, 이를 거부당한 끝에 일부만 점검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점검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시스템 장비의 일부만 확인했음에도 데이터 조작이 가능할 정도로 보안이 취약했고, 방화벽조차 없었으며, 비밀번호도 너무 단순하였습니다. 민주주의의 핵심인 선거 관리 시스템이 이러한 상태라는 사실을 접한 대통령은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거대 야당이 자신들의 비리를 수사하고 감사하는 서울중앙지검장과 검사들, 그리고 헌법기관인 감사원장까지 탄핵하려 하자,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하여 비상계엄령을 고려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결국, 현재의 국가적 국정 마비 상태를 사회 교란으로 인한 행정·사법 기능 붕괴로 보고, 이에 대한 경고와 함께 국민들에게 거대 야당의 반국가적 행태를 알리고자 비상계엄을 선포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대통령의 진정한 뜻을 알게 된 국민들은 이를 ‘계엄령’이 아닌 ‘계몽령’으로 받아들이며, 윤 대통령과 함께 나라를 지키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겁니다.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를 함께 외치며, 우리를 지켜보시는 하느님, 하나님, 하늘부모님은 인류 모두의 부모님이십니다. 악한 행위를 지적하고 바로잡아야 하며, 사람을 미워하고 배척하는 것은 부모님의 뜻에 반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같은 마음으로 나라를 사랑하고, 그 하나 된 마음으로 북한 동포들을 포용하며 남북통일을 이루어야 합니다. 훌륭한 한민족으로 거듭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