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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축협, 경남최초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명예의 전당’ 입성

합천축협은 종합업적평가 2012·14·20·22년 및 `24년 1위를 달성하여 경남 최초로 농축협 종합업적평가 「명예의 전당」(1위 누적 5회 이상)을 달성했다.
종합업적평가는 농협중앙회가 전국 1,111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신용,경제,교육지원사업 등 모든 사업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이다.
그중에서도 「명예의 전당」은 종합업적평가 1위를 누적 5회이상 수상한 조합으로 경남지역에서는 합천축협이 유일하다.
또한 합천축협은 대·내외 많은 어려운 환경속에서 종합업적평가 1위 뿐만 아니라 조합 설립 이래 최고의 당기순이익 14억 5천만원을 달성하여 조합 명예와 실적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하였다.
김용욱 조합장(원안 사진)은 “대내외 많은 어려움 속에서 전 조합원님들의 적극적인 사업이용과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올해 개소 예정인 유전자원센터를 통해 한우개량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한우 산업 기반을 구축하여 고능력한우 중심의 한우 생태를 선도하는 합천축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