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기 율곡농협 청춘대학 개강, 활기찬 노후 지원
제5기 율곡농협 청춘대학 개강, 활기찬 노후 지원
10년 만에 재개… 조합원 복지 향상 및 삶의 질 증진 목표

율곡농협(조합장 강호윤)은 조합원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제5기 율곡농협 청춘대학>을 3월14일 개강했다.
율곡농협은 2005년 제1기 ‘장수대학’을 시작으로 2014년까지 총 4기에 걸쳐 326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이후 10년 만에 다시 개강한 <제5기 청춘대학>은 65세 이상 조합원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전문 강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호윤 조합장은 “농촌 경제 활성화와 조합원들의 영농 활동 편의성을 높이는 데 힘쓰는 한편, 경로효친 정신을 고취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황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