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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빈모텔 김민서 대표,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 기탁

초계면 귀빈모텔(대표 김민서)은 3월 31일 초계면사무소(면장 박은숙)를 방문해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모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김민서 대표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영남지역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평소 김민서 대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꾸준히 이웃돕기성금을 기탁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