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66호 면뉴스

율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강동우,김이수)는 3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호연정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 율곡면 새마을지도자 15여 명이 참석하여 백일홍, 명자나무 묘목 등 총56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덕곡면(면장 정상준)은 덕곡면 행복학습센터 난타동아리 강좌가 3월 29일부터 운영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덕곡면 난타동아리는 몇 해 전부터 활동을 이어오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왔으며, 지난해 연말 덕곡면 작은영화관 행사에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가아면(면장 화종영)은 4월 3일 가야면사무소, 가야면 이장협의회 등 20개 사회단체에서 산불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가야면 관내에 산불예방을 위한 현수막을 가야면 주요 도로 20곳에 게시하여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현수막에는 ‘봄철 산불 예방, 당신의 작은 관심이 큰 산불을 방지합니다!’ 등의 문구가 담겨 있다.

삼가면(면장 서문병관)은 4월 4일 양천강변길 일대에서 면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삼가면민 건강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 산불 발생의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산불 예방 구호를 외치며 출발했다. 참가자들은 14시 30분 브랜드육타운에 집결해 양천강변 벚꽃길을 따라 할배미륵불과 3·1기념탑을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2km 코스를 함께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