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합천군의회, 합천애육원 등 위로방문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6~7일까지 이틀간 민족고요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합천읍 소재 대한상이군경회를 비롯한 보훈단체와 합천원폭복지회관, 사회복지시설인 합천애육원, 합천군립요양원 등 19개소에 6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군민 642세대에는 세대당 5만원씩, 보훈가족 100세대에게는 세대당 3만원 씩 총 3,500여 만원 어치의 합천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합천군의회(의장 김성만)에서도 김성만 합천군의회 의장, 이용균, 박홍제, 박안나 합천군의회 의원, 정창화 합천군의회 의사과장과 함께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9월 7일부터 원폭피해자복지회관, 합천애육원 등 군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개소를 방문하고 지역농특산물을 이용한 소박한 선물을 전달하며 위로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