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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림초 총동창회, 옛 추억 되새기는 어울림 한마당

한만규 직전회장
주길재 총동창회장

문림초등학교 총동창회(회장 주길재)는 19일 율곡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제17회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1부 개회식, 2부 명랑운동회, 초청가수 공연 및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마음 행사에는 주길재(10회) 총동창회장, 한만규(9회) 직전회장을 비롯해 역대회장 및 동문 300여 명이 참석해 동문 간 소통과 화합에 앞장섰다.
주영채 사무국장의 사회로 열린 개회식에서는 주길재 총동창회장은 ‘동문 간 화합과 동창회 발전에 공을 인정 받은’ 한만규 직전회장 및 동문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전달했다.
주길재(10회) 총동창회장은 “경향각지에서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동문들에게 존경을 전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선·후배 간 벽을 허물고 따듯한 정을 나누며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만규(9회) 직전회장은 “행사 준비에 노고가 많은 집행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문림초 총동문회가 계속 이어지기 위해서는 동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마음 행사를 계기로 선·후배 간 정을 나누며 문림초 동문이라는 단어를 항상 가슴에 새겨 서로 사랑과 존경으로 남다른 동문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어울림 한마당 행사는 주길재(10회) 총동창회장을 비롯해 박기정 주관기 회장, 주영란 총무, 전기환(18회), 진병호(22회) 감사, 주영채 사무국장, 문국주 사무차장, 사무국에서 맡았다.
한편, 개회식 후 이어 진행된 명랑운동회에서 미니골프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동문 간 화합과 정, 그리고 웃음이 넘치는 한마당 축제가 되었다. /이효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