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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정민철 서기관, 고향사랑기부

기획재정부에 재직 중인 정민철 서기관이 2025년 5월 2일, 고향인 경상남도 합천군을 찾아 지역발전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은 합천군청 군수실에서 오후 2시 30분부터 진행되었다.
정민철 서기관은 2011년 제55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공직에 입문했으며, 2025년 3월 27일자로 서기관으로 승진했다. 이번 기탁은 정민철 서기관이 고향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뜻을 담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민철 서기관은 기탁식에서 “합천은 제 인생의 뿌리이며, 공직에 몸담은 지금도 고향에 대한 애정과 감사의 마음은 변함이 없습니다. 이번 기탁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