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산초, 톡톡 터지는 상상력과 손으로 펼치는 이야기
묘산초등학교(교장 문정숙)에서 5월 8일 아이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감수성을 키우는 특별한 수업을 시행했다. 바로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수업이다.
따스한 햇살 아래, 묘산초등학교 학생들은 형형색색의 그림 도구와 하얀 종이 앞에서 설렘과 기대감에 가득 찬 표정을 지었다.
그림책 만들기 수업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구상하고, 그림으로 표현하며, 한 권의 책을 완성하는 창의적인 여정이 될 것이다.
1학년 정OO 학생은 “제 상상 속에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아요. 그 이야기를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선생님이랑 같이 차근차근 만들어 가면 멋진 그림책이 완성될 것 같아요!” 라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