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의지가 없어 보이는 한심한 국민의 힘 – 이한석 합천녹색꽃화원 대표
본인은 산간 농촌에 살면서 십수 년간 일정 금액의 당비를 납부하고 있는 책임 당원이다. 오늘날같이 거대 범법자 집단의 계속되는 치욕스러운 온갖 광란에 제대로 싸우지도 않고 내부총질만 하면서 생존 의지가 없어 보이는 무기력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을 보고 있으면 분통이 터진다.
정말 한심한 것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1호 당원인 대통령을 지키지도 못하고, 국민과 당원들 명예와 자존심에 깊은 상처만 주면서 아사 위기의 대한민국을 살릴 백신 역할을 전혀 못하고 있는 실망스러운 모습이다. 어쩌다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생존 의지도 없고 사리 분별력도 없고 피아 식별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비난의 대상이 되었는지 정말 기가 막힌다.
그리고 오늘날까지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거대 범법자 집단의 광란에 칼춤을 추도록 고급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숙주(그냥 뜯어 먹힌다) 역할을 해 온 사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며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은 범법자들이 지배하는 이상한 나라가 되어버린 것이다. 정말 미쳐 돌아가는 것이 개탄스럽다.
솔직하게 표현하자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 때문에 법치국가인 대한민국은 범법자들이 정의와 법치를 붕괴시켜 감옥에 가야 할 사람이 대통령이 되고, 대통령을 하고 있던 사람은 힘의 논리에 의해 탄핵을 당해 감옥에 가 있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희한한 나라가 되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다고 본다.
결국 이런 현실에 분노한 많은 국민과 당원을 포함한 보수 세력들은 생존 의지 없는 국민의힘 국회의원들과 미쳐 돌아가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 현실에 울분을 토하며 국민의힘 해체와 소속 국회의원들이 전원 사직하는 수준의 강도 높은 대혁신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현행 「헌법 제41조 제2항」은 “국회의원의 수는 법률로 정하되 200명 이상으로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다. 물론 법률 전문가들의 해석은 달리할 수도 있겠지만, 무지한 필자의 좁은 소견은 대한민국 국회는 국회의원 200명 이하일 때는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하다고 해석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당하기 전과 대통령 탄핵 후 선거 전에 두 차례에 걸쳐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구국의 심정으로 전원 일괄 사직서를 제출하는 결기로 거대 범법자 집단과 정면 대응해 싸우는 모습이라도 보여 달라고 지역 신문에 기고한 적이 있다.
아마 그 당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사직서를 제출하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사전투표제를 개정하거나 폐지한 후에, 브레이크 터진 자동차처럼 이성을 잃고 광란의 질주를 하고 있던 거대 범법자 집단과 정면 대결로 싸웠더라면 윤석열 대통령 탄핵은 물론 지난 대통령 선거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과감하게 이런 과정을 거쳤더라면 어쩌면 “갑과 을”의 위치가 바뀌어 입법부 우두머리와 거대 범법자 집단이 도리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에게 간곡하게 국회를 정상적으로 운영하자고 간청할 수도 있었다고 본다. 아니면 전국적으로 국회의원 선거를 다시 실시해야 하는 비상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과거는 진리의 원천이며 미래는 희망의 원천”이라고 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이 명언을 교훈 삼아 다가오는 8월 22일 개최하는 국민의힘 전당대회는 양심과 체면을 중시하는 양반 근성을 가진 선비형 당 지도부를 구성하지 말고, 거대 범법자 집단과 맞서 싸워 이길 수 있는 투쟁력을 갖춘 전투형 지도부를 구성해 싸워 이기는 일당백의 강한 국민의힘으로 대혁신하는 성공적인 축제가 되어야 할 것이다.
이렇게 강한 국민의힘이 완성되면 거대 범법자 집단의 광란을 멈추게 할 수 있을 것이고, 미쳐 돌아가는 대한민국도 바로 세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가 해체를 압박받고 있는 국민의힘도 다시 많은 국민과 당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재생할 수 있다고 본다.
반면에 기대와 달리 거대 범법자 집단의 모욕적이고 망국적인 광란의 공격에도 전혀 대응하지 않고 지금과 같은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다면, 결국 국민의힘과 대한민국의 보수 세력이 완전 궤멸되는 정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거대 범법자 집단이 지배하는 이상한 독재 국가가 완성되면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훗날 공범으로 역사적 평가를 받게 될 것이다.
이제는 거대 범법자 집단의 계속되는 입법 폭거와 독재에 더 이상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은 물러서지 말고, 거대 범법자들과 정면 대결로 싸워 이겨 오늘날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국민의힘을 생존하는 데 사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앞으로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과감하게 전원 사직서를 제출해 놓고 거대 범법자 집단과 싸우더라도 현행 헌법 관련 규정에 따라 대한민국의 국회 기능이 일시 마비되는 현상 때문에 거대 범법자 집단이 단독으로 사직서를 처리할 합법적인 방법은 없어 보인다.
이점 명심해서 잘 대처해 주기를 당부하며 통탄하는 마음을 담아 국민의힘에 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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