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 군의원 출신 윤재호 이장, 수해복구 성금 200만 원 쾌척
합천군 대양면 안금리 윤재호 이장(윤재호 상조 대표)이 이번 극한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민들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7월 31일 오전 11시, 윤 이장은 대양면사무소를 찾아 박수영 대양면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 면장을 비롯해 신경자, 성종태 군의원과 나상정 합천농협조합장, 강상열 합천군파크골프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윤 이장의 뜻을 함께했다. /최지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