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2025년 추석맞이 기초연금 집중 홍보 실시
국민연금공단 거창지사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한 달간 기초연금 신청 안내를 위한 집중 홍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올해는 소득인정액*이 단독가구는 228만원 이하, 부부가구는 364만 8천원 이하면 신청가능하며, 현재 약 690만명이 혜택을 받고 있다.
- 소득인정액은 소득평가액과 재산의 소득환산액을 합산한 금액임
추석은 가족 친지들과의 만남이 활발한 만큼, 이번 홍보 활동은 기초연금을 몰라서 못 받는 분이 없도록, 지역 내 구석구석까지 제도를 전파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역주민들이 기초연금제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유동인구 많은 지역에 현수막 게첩,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포스터 등 안내문 비치, △관내 옥외 전광판을 활용한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