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해피뉴스 합천읍 차미숙 터미널다방 대표 28년째 돼지저금통 털어 이웃사랑 실천 2016년 2월 5일 hcnews 1015호 합천읍 차미숙 터미널다방 대표는 지난 29일 합천군을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달라며 돼지저금통을 통째로 가져왔다. 차 대표가 1년 동안 모은 이 저금통에는 417,600원이 들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