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태풍‘차바’피해지역 복구 팔걷어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회장 윤정호)는 지난 10일 윤정호 지회장을 비롯한 17개 읍면 협의회 회장, 부녀회장 등 40여명은 태풍‘차바’로 피해를 입은 울산 중구 우정시장을 찾아 수해 복구 활동과 100만원 상당의 위문품(양파라면)을 지원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양수기 등 피해복구 장비를 지참하고 오전 7시에 현지로 출발해 오전부터 우정시장 일대에서 지역 자원봉사단과 함께 진흙과 쓰레기로 가득 찼던 1층 상가와 도로를 중심으로 배수지원 및 청소, 주변 정리 작업 등의 지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