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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합천지회 ‘어울림 한마음대회’에서 수상자

한국자유총연맹 경남도지부는 12일 창원시 소재 경남자유회관 대강당에서 시·군지회 간부와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일선봉대 국민통합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남지부는 결의문에서 “지난달 9일 북한이 국제사회의 거듭된 경고를 묵살하고 5차 핵실험을 강행한 데 대해 엄청난 공분을 금치 못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 핵실험 강행을 한반도 안보를 해치는 도발 행위로 규정하고 정부가 국제사회와 공조해 강력한 제재에 나설 것과 북핵에 대응하는 핵무장도 심각하게 검토할 것을 정부에 촉구하며, 북한 핵 폐기와 북한 체제의 본질적 변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범국민적 구국운동을 적극 벌여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서정한 권한대행)는 ▲도지사표창: 서정한 회장권한대행, 이진걸 사무국장, ▲경남지방경찰청장 감사장: 김승현 경남지부 분회회장 협의회장, ▲중앙회장 표창 : 박종언 봉산면분회 회장, ▲도회장 표창 : 이경일 청년회장, 김현숙 여성회 부회장 등을 수상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