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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합천지사’ 초계지구 배수개선사업 기공식 개최

경남지역본부 합천지사(지사장 양명호)는 10월 17일(월) 초계지구 배수개선사업 현장에서 하창환 합천군수, 김성만 군의장 및 류순철 도의원을 비롯한 지역주민 등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지구 배수개선사업”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양명호 지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완벽한 시공으로 수해면적 93.3ha의 농경지 침수방지 및 영농환경개선으로 농가소득증대에 보탬이 되도록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창환 군수, 김성만 군의원 및 류순철 도의원은 축사를 통해 초계지구 배수개선사업이 착공될 수 있도록 노력한 한국농어촌공사 합천지사에 감사의 인사를 전달하였고 완벽한 시공 및 조기준공으로 농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는 초계지구 배수개선사업은 배수장 1개소(1350mm×2대, 800mm×1대)와 평야부 12조(L=4.8km)로 구성되며 2019년 12월에 완공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