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을 명품 시가지로 조성하자! 바르게살기와 자총연맹
지난 19일 이른 아침부터 적중면 진입로 주변은 분주했다.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이하 ‘협의회’) 정재영 회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이 도로변에 꽃심기 봉사활동을 하였기 때문이다.
협의회 회원들은 적중면 진입로에 약 8,000본의 패랭이꽃을 심었다. 협의회에서는 300만원 가량의 패랭이꽃을 구입하여, 패랭이꽃을 직접 심으며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박상술 적중면장도 함께 참여하여, 협의회 회원들을 격려하였다.
한편, 같은날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 일해공원 나비체험관 주변에서 김승현 분회회장 협의회장, 양숙희 여성회장, 조경식 합천읍분회 회장, 강균자 쌍백면분회 회장 등 조직간부와 여성회 및 분회 회원 30여명이 모여 국화, 사루비아 등 꽃을 심어 아름다운 공원을 가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