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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수 재구향우, 장학금 오백만원 쾌척

대구에서 ㈜원재건설, 원플러스원금융, 정관장대리점 등을 운영하고 있는 대양면 출신 강원수회장이 지난 1월 26일 개최된 2015년도 결산 대양장학회 정기총회(이사회) 석상에서 모교의 후진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일금5,000,000원을 내 놓았다.
현재 대양장학회 이사장으로 있는 강원수 회장은 2013년도 4월에 일금20,000,000원(장학금10,000,000원, 협찬금10,000,000원)을 대양장학회와 총동창회에 기탁 했으며 2015년 2월에도 대양초등학교 악기 구입에 2,000,000원을 기탁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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