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로하나어린이집, ‘우유팩 교환센터’참여로 환경 보호 실천
야로면은 4월 28일 야로하나어린이집이 ‘우유팩 교환센터’에 올해 처음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환경 보호를 장려하기 위해 야로면이 추진하는 특수시책으로, 어린이집을 포함한 여러 교육기관과 주민들이 협력하여 우유팩을 모은 후 교환하는 방식이다.
‘우유팩 교환센터’는 12월까지 계속 운영되며, 주민들은 우유팩을 모아 담당자에게 전화로 신청하면, 수거 담당자가 직접 방문해 우유팩을 수거한다. 수거된 우유팩은 1kg당 화장지 1개로 교환된다.
특히, 야로면은 어린이집, 초·중·고교, 센터 등에서 대량으로 발생하는 우유팩을 연계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수거할 계획이다.
야로하나어린이집은 총 5명의 어린이가 다니고 있으며, 김현정 원장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