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해피뉴스 이장 첫 수당 받아 이웃돕기성금 기탁 2016년 2월 5일 hcnews 1015호 합천군 삼가면 원금마을 이장(최범창, 63세)은 28일 삼가면사무소를 방문하여 1월분 첫 이장수당(34만원)을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고자 기탁하였다. 삼가면(면장 조창규)은 특별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관내 어려운 가정 3세대를 선정하여 설 전에 전달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