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을 위한 한 걸음!” 합천군시설관리공단, 환경의 날 맞아 플로깅 캠페인 전개
합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조수일)은 제31회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5일 정양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플로깅(Plogging, 조깅하면서 쓰레기 줍기)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과 ESG 경영 확산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단 임직원 20여 명은 공원 주변 산책로와 황강 모래사장 일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여름철 정양레포츠공원 수경시설 개장을 앞두고 실시한 사전정비 활동을 겸해, 공원을 찾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시설 이용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 대표 관광명소의 생태환경 보전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한편 공단은 환경기초시설 운영기관으로서 매년 환경의 날 기념 임직원 참여 플로깅 캠페인을 비롯해 △친환경 제품 만들기 프로그램, △공공하수처리시설 견학 프로그램, △자원순환 활성화 등 다양한 녹색경영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과 환경보전 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