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곡면, 두 번째 소중한 아기 탄생 축하

덕곡면에서는 3일 지역 내 두 번째 출산가정을 방문해 새 생명의 탄생을 축하하고 축하 물품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한 가정은 지난 2월 19일 본곡마을에서 태어난 아기로 인구감소와 저출산의 현실에서 너무 반갑고 기쁜 소식이라 면사무소 직원들이 축하의 기저귀와 물티슈 등 출산용품을 전달하고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기원했다.
아기의 엄마는 “아이를 건강하고 바르게 키우며 행복한 가정을 이루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