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백교회 장로 장립식 개최
정봉현 장로 임직식
대한예수교 장로회 쌍백교회(담임목사 현진섭)에서는 지난11월26일 처음으로 정봉현 장로 장립식을 가졌다.
목사, 장로, 교인들 100여명이 참석하여 진주노회 장로회(회장 강달수 장로)와 한국자유총연맹 합천지회 회장권한대행(서정한 장로 – 합천교회), 진주노회 250명, 전국장로 5000명을 대표하여 축하했다. 경남 기독교 합천군 연합회(회장 오창규 목사)의 84개 교회중에서 유일하게 장로가 없었다.
당회장 현진섭 목사의 사회로 김대근 목사(합천교회)의 기도, 현진섭 목사의 성경봉동(창세기 23장 1-11절)과 최연철 목사(의령교회)의 “아브라함의 성숙한 신앙”이란 제목으로 설교가 있은 후, 참석자 다 같이 통성기도가 있었다.
제2부 순서는 당회장 현진섭 목사의 집례로 장로와 교우에게 서약식이 있었고, 당회장, 안수위원의 안수기도와 악수례, 장로가 된 것을 공표했다. 이기용 목사(의령모의교회), 정영곤 목사(대양교회)의 권면과 이성남 목사의 축사가 있었다.
제3부에서는 기념품 증정, 기념뱃지전달(진주노회 장로회), 정봉현 장로의 답사가 있었다. 찬송595장 후 송신영 목사(진주노회장)의 축도로 폐회하고 기념 촬영했다. 장로는 교회의 목사와 협력하여 행정과 권징을 하고 교회의 교인 대표로 활동한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