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경남기독교 합천군연합회 성탄트리 점등식 개최
군민의 화합을 기원하는 성탄트리 불 밝혀
경남 기독교 합천군연합회(회장 오창규 목사)에서는 지난 4일 합천읍 일해공원에서 관내 83개 교회의 목사, 장로, 신자 등 200명이 모여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예배를 가졌다.
참석내빈으로는 하창환 군수, 김성만 군의회의장, 박홍제, 석만진, 배몽희, 박안나 군의원이 참석하였다.
1부 예배는 지유근 목사(수석부회장, 야로월광교회)의 사회로 찬송123장을 부르고, 서정한 장로(부회장, 합천교회)의 대표기도와 이호정 장로(부회장, 삼일교회)의 성경봉독(로마서 1장2-4절)이 있은 후, 연합성가대의 “사랑의 왕”찬양이 있었다. 오창규 목사(회장, 야로제일교회)의 “말씀대로 오신 메시야”라는 제목으로 설교가 있었고, 찬송109장을 부르고, 김경훈 목사(증경회장, 대병교회)의 축도와 류낙안 목사(총무, 장단교회)의 광고가 있었다.
2부 트리점등식은 이진출 장로(합천읍장, 합천사랑교회)의 내빈소개와 점등식 개회선언, 점등 순서가 있었다.
하창환 군수는 축사에서 성경구절 “너희는 내일 일을 근심하지 마라. 한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족하니라” 인용하여 하나님께 축복받은 새해가 되자고 했다. 김성만 군의장의 축사가 있은 후, 기념촬영을 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