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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토지행정업무 종합평가 우수

합천군은 경상남도가 실시한 2016년도 토지행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토지행정업무 추진실적 평가는 경상남도에서 매년 전 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토지행정업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토지행정업무 전반에 대해(7개 분야, 57개 세부지표) 증빙서류에 의해 현지조사와 실적평가를 통하여 우수기관을 평가 하는 것으로서 합천군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평가에서 합천군은 지적측량성과검사, 지적재조사 사업추진 및 세계측지계 좌표변환사업과 부동산중개사무소 관리, 부동산행정정보 일원화 추진 등 적극적인 업무추진의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상교 민원봉사과장은 “이번 토지행정 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은 군민편익 위주의 토지행정 구현과 친절·신속·정확한 민원처리를 위해 민원봉사과 직원은 물론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한 성과이며 앞으로도 질 높은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합천군은 2014년도 토지행정업무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