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 평화통일기반 구축 유공자 포상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회장 이점용)는 23일 민주평통 경상남도지역회의(부의장 최충경)가 주관 하에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6년 평화통일기반 구축 유공자 포상 전수식에 참석해 대통령 표창(김기종 자문위원, 문동구 합천군청 담체협력계장)과 도지사 표창(윤정호 자문위원)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평화통일 기반 구축과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민주평통 자문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홍준표 도지사, 최충경 민주평통 경남도회의 부의장, 정재환 경남도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경남 내 지역협의회장 및 지회장, 자문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전수식은 자문위원 실천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공적이 탁월한 자문위원 및 우수협의회, 대행기관 공무원에 대한 훈₩포상 수여,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에서는 한 해 동안 지역발전과 통일사업 추진의 공적을 인정받아 김기종 자문위원, 문동구 합천군청 단체협력계장이 의장(대통령)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윤정호 자문위원은 경남도지사 표창을 수여받았다.
특히 김기종 위원은 제14기, 제17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어 다양한 통일활동 사업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통일운동을 확산하는데 기여하였고, 또 대행기관 공무원인 문동구 단체협력계장은 지속적이고 다양한 통일 사업 지원을 통해 통일 기반을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의장(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