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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랑태권도 유수영 사범, 경남 최연소 공인 8단 승단

화랑태권도장 유수영(45세) 사범이 합천은 물론 경남지역에서 최연소로 공인 8단에 승단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유수영 화랑태권도장 사범은 지난 2016년 12월 3일 대한태권도협회 국기원 제4차 고단자(6단~9단) 승단심사에서 경남지역 및 합천에서 최연소 공인 8단에 합격하였다.
유수영 사범은 합천중, 경남체육고등학교, 동아대체육학과를 졸업하였다. 유치부 때부터 태권도에 입문하여 지금까지 40여 년을 태권도에만 전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