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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입장객 50만명 돌파기념 설맞이 대축제 개최

합천군은 지난해 합천영상테마파크 관람객 50만명 돌파를 기념하여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동안 ‘설맞이 대축제’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6년도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청와대세트장 개장, ‘밀정·덕혜옹주·인천상륙작전’ 등의 촬영영화 흥행, 고스트파크 성공적인 개최로 화려한 한해를 보냈다. 이러한 긍정적인 효과로 관람객이 전년대비 50%이상 증가하며, 영상테마파크 개장 이후 최초로 관람객 50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합천군에서는 설 연휴 동안 다양한 콘텐츠로 축제의 장을 열 예정이다. 이번 대축제는 윷놀이 대회(1월29일), 복찾기(1월27일~30일), 추억1번지 기네스(1월27일~30일)가 진행할 예정이다. 윷놀이 대회는 3인 이상 가족팀의 참여만 가능하다. 윷놀이 대회와 복 찾기는 무료로 진행되며, 각 프로그램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주어진다.
또한, 이번 행사가 설날 연휴 고향을 방문한 귀성객을 위해 실시되는 만큼, 설날 당일은 청와대 세트장을 포함해 합천영상테마파크를 무료개장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