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양새마을금고 제16차 정기총회 개최
강양새마을금고(이사장 이봉래)는 지난 18일 합천군 종합사회복지관 3층 대강당에서 제16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하창환 군수, 김윤철 재향군인회장, 서정한 자유총연맹 회장직무대행, 이호석 초대이사장, 이호철, 서경교 감사, 김상준 경남도민신문 기자, 하원수 합천군 행정과 단체협력계장, 이두원, 윤강석, 추연윤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에서 우수호원 표창으로 강창수(중흥동), 김화자(옥산동), 심태진(백설세탁소), 이미정(삼가면)이 이사장 표창을 임영구 이사가 모범 임원 표창을 수여하였다.
이봉래 이사장은 개회사를 서민금융기관으로서 회원들의 복지 향상과 합천군민의 경제적, 문화적 지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말했다.
하창환 군수는 축사를 통해 건전한 금고 운영을 통해 지속적인 배당으로 조합원들의 살림에 보탬을 줘서 고맙다고 인사하며 합천군과 새마을금고의 동반성장을 약속했다.
한편 2부 행사에서 이익잉여금 처분의 건은 2% 배당으로 의결되었으며,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의 건도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강양새마을금고는 2005년에 설립되어 한윤주 상무를 실무책임자로 직원 4명을 둔 지역서민금융기관으로 매년 조합원들에게 배당과 사회환원사업으로 지역사회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서정한 편집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