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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김창수 합천지사장, “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

한국전력공사 합천지사(지사장 김창수)는 설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전력설비 인근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명절위문 생필품전달 및 전기설비 안전점검활동과 합천전통시장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였다.
조손,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 등의 사회취약계층과 합천애육원, 원폭피해복지회관 등의 사회복지시설, 전력설비 인근지역인 신소양 마을에 방문하여 쌀과 라면, 과일 등을 한전 봉사단원들이 직접 전달하였으며 아울러 전기설비 안전점검 등의 노력봉사도 진행하였다.
또한, 한전 합천지사는 지난 3일(수) 합천 시외버스터미널과 전통시장 주변에서 안전캠페인 홍보물 배부와 환경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한전 김창수 합천지사장은 “많은 이웃들과 함께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통하여 한국전력공사 봉사단의 슬로건(‘세상에 빛을, 이웃에 사랑을’)을 실천하고 차가운 겨울바람을 따뜻한 사랑으로 녹여 지역주민들과 함께하고 적극적으로 소외된 이웃들을 둘러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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