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불황타파 위해 상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 30억원 융자 지원 결정!!
합천군은 침체된 경기여파로 어려운 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창업과 경영안정에 필요한 자금을 62개 업체에 30억원을 지원키로 지난 17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였다.
지난 1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기금 취급금융기관을 통해 융자신청서를 접수 받아 중소기업은 7개 업체에 15억원 소상공인은 55개 업소에 15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소상공인육성기금은 융자 신청한 모든 업체가 원하는 금액을 전액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결정한 내용이다.
최근 3년 동안 중기기업은 22개 업체 47억원, 소상공인은 84개 업소 21억원을 융자지원 받았다.
특히, 올해 상반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신청자가 많았으며, 융자 지원 금액 또한 최고로 많은 금액이다. 이는 자금난이 어려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융자 지원 조건이 좋은 합천군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기금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분석 할 수 있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