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2017년 초계정씨 종친회 합천읍에서 개최

정개모 회장, “올해부터 청장년회가 주관하기로”

초계정씨합천군종친회(회장 정개모)는 4월15일 토요일 오전11시 합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종친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주요인사로는 정인룡 기획감사실장, 정년호 농촌기술센타소장, 정종섭 합천보건소계장, 정병철 뉴스경남기자(송화꽃집), 정현석 노인회적중분회장, 정상호 율곡면장, 정영식 봉산파출소장, 정변천 중부농협 상임이사, 정준희 남부농협 수석부회장 및 역대종친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정화섭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시조님과 조상님에 대한 묵념, 공로패전달(정수영 전회장, 정병주·정호영·정병원 총무 등), 재무보고(정봉훈 재무), 회사인사말, 축사, 경과보고 등으로 진행되었다.
정개모 회장은 “오늘 이렇게 참석해주신 일가의 면모를 보니, 앞으로 종친회의 큰 발전이 있을 것 같다. 오늘같은 성황은 처음이다.”라며 행사장을 가득 메운 종친들에게 반갑게 인사한 후, “뿌리를 찾는다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며 예전 동해안 강원도 고성경찰서에 근무할 때 만난 종친 한 분이 본관은 아는데, 분파를 몰라 안타까워한 기억을 떠올리며, 뿌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작년 7월부터 종친회와 청장년회가 협의해서, 모든 종친회 업무를 인수받아 올해부터 청장년회 종친회로 단일화하여 운영을 하게 되었음을 밝히고, 많은 협조를 당부하며,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당부했다. /박황규 발행인

정개모 회장
정화섭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