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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선거연락소 개소식 가져

더불어민주당은 4월18일 개소식을 갖고 지지자들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유세운동에 돌입했다.
18일 오전11시 합천읍 옥산로 68(합천리 413-15번지) 2층 선거사무실에서 내빈 및 당원 등 200여 명이 모여 개소식을 열렸다.
이날 참석한 주요인사로는 권문상(합천·거창·산청·함양) 상임 선거대책 위원장, 정병균 상임 합천선거대책 위원장, 송민선(권문상 변호사 부인), 배몽희 군의원, 선거대책 고문에는 강석정 前군수, 이창범, 김병화, 지정석, 유봉춘, 박명진, 문기석, 홍성표, 노완석, 공원석, 송영화, 정차영, 이성환, 이진걸, 연호사 주지 진각스님, 여성위원장 신경자, 농민회 이동환, 총괄본부장 홍택연 등이 참석했다.
신경자(삼가어린이집 원장)와 홍택연 연락소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국민의례, 정유미 당원이 축하노래를 하고, 배철이 태영음향 대표가 반주를 하였다.
이어 선거운동원 단체 율동 시연, 선거대책 위원장 및 선거대책위원 41명, 비상설 특별위원장 60명을 위촉하고, 대표로 주영환, 이혜정 2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권문상 공동 대책위원장) 공동 선대위원 대표로 문형규, 문재주, 김기태, 김이식, 임종희, 주영환, 강재성 등이 위촉장을 받았다.
권문상, 정병균 공동 선거대책 위원장은 거창·합천·산청·함양군에서 40%이상 득표하여 문재인 후보를 당선시키자고 격려했으며, 김병화 고문이 “다당제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국가를 경영할 수 있는 문재인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 시키자.”고 격려했다. 이어서, 당원 선서(고동일, 이민선)와 축하떡 자르기, 건배 순서로 사무소 개소식을 했다./서정한 편집국장, 사진 박인욱 만복부동산 대표

권문상 선거대책 위원장과 부인 송민선씨 방문
축하공연_정유미&배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