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호농협, 종합업적평가 전국 1위 달성! “최우수 농협상 수상”
합천호농협(조합장 손덕봉, 원안 사진)은 지난 3월23일 농협중앙회 정기대의원회에서 종합업적평가 1위를 달성한 농협에 수여되는 “2016년 전국 최우수 농협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룩하였다.
합천호농협은 지난 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신용사업을 밑바탕으로 구매사업,판매사업,하나로마트,보험사업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면서 상호금융대상 우수상 ,손해보험 연도대상을 수상하였다.
합천호농협은 2015년 우수상에 이어, 2016년 종합업적평가 전국1위를 달성하며 다시 한 번 ‘최우수 농협’의 금자탑을 쌓았다.
지난 해는 손덕봉 조합장의 경영방침에 따라 윤리,투명 경영체계를 확립하고, 정도경영 실현과 자립기반구축을 위한 건전 경영을 실현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합천호농협은 4월1일 합천호농협농산물유통센터에서 벼 건조저장시설 신축준공 및 종합업적평가 최우수상 수상에 대한 감사의 뜻에서 조합원 2,000여명이 초청된 가운데 조합원 화합 한마당 잔치가 성대하게 열렸다.
이날 조합원 한마음 잔치에 강석진 국회의원, 하창환 군수, 이용균,박홍제,박안나,최정옥 군의원 및 농협중앙회합천군지부 강동호지부장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용주면 풍물단에서 벼건조장시설의 무궁한 발전을 위한 지신밟기와 유명예술단의 공연과 함께 전 조합원이 한마음이 되어 신명나게 보냈다.
강석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합천군,용주면,대병면 전 농업,농촌,농업인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인사를 끝으로 전 조합원을 격려하였다.
합천호농협 손덕봉 조합장은 “존경하는 조합원과 역대조합장을 모시고 한마음 잔치를 열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 조합원과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합천호농협을 최우수 1등 농협으로 만들었다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조합원 영농비 절감을 위하여 영농자재 지원폭을 확대하고, 농산물의 유통혁신을 통하여 농업인의 실익증대 및 농가소득 증대를 최우선으로 남다른 노력을 펼쳐 앞장서는 농협으로 성장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