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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함양·거창·합천지역 여성 221인,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구 여성 221명이 지난 달 28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거창선거연락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는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들 221명 여성들은 이 지역에서 지역시민사회단체, 학부모회, 여성단체 등에서 지역 발전과 지역민들이 행복한 사회풍토를 조성하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임옥경 씨는 “내 삶을 바꾸고 아이에게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나서게 됐다.”라며 “가정의 행복과 나라의 미래를 위해 제19대 대통령 후보 문재인을 지지한다.”라고 했다.
이어 이들은 “초등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 정책을 지지하며, 사교육을 받지 않아도 학교교육과정을 성실히 따라가면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가 주어지는 공정한 나라, 상상력 창의력 등을 강화시키는 교육체계 개편을 통한 공교육 정상화 약속을 믿는다.”라며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 했다.
또, “청년실업과 비정규직 문제 해결은 물론 ‘좋은 일자리 창출이 성장이고 복지’라고 주장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라며 “이런 나라를 위해 우리 여성들이 힘 모아 마음 모아 문재인 후보를 지지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