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덕곡면, 가뭄대책 발 벗고 나서

덕곡면 장리·병배리 일원 중장비 긴급 지원
지난 9일 덕곡면사무소에서는 합천군 덕곡면 장리·병배리 일원에 중장비를 긴급 지원하여 가뭄피해 최소화에 발 벗고 나섰다.
부족한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하천바닥을 파내는 하상굴착과 간이양수장 마련’을 하였으며, 가뭄피해 예상 지역인 장리·병배리 일원 5ha 정도가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된다.
홍석천 덕곡면장은 “가뭄에 대비해 농업용수 절약을 위한 홍보강화 및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군 관련부서와 협력해 가뭄대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