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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재건설 강원수 대표, 대양면에 백만원 기탁

대양면 도리마을 출신으로 대구에서 건설업을 하고 있는 (주)원재건설 강원수 대표가 고향을 위해 써달라며 백만원을 대양면에 기탁하였다.
강원수 회장은 평소에도 대양면의 고향발전을 위해 매년 연말 정기적으로 오백만원을 기탁함과 동시에 어려운 처지에 있는 지역민들의 소식을 접할 때마다 수시로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남다른 고향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덕곡면 밤마리난타, 교육발전기금 2백만원 기탁

합천군 덕곡면 밤마리난타 회원일동은 21일 오전 10시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하창환)를 방문하여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했다.

 

합천군 생활개선회 “쌀국수 기탁”

합천군 생활개선회(회장 김남숙)는 지난 18일 도 생활개선회로부터 쌀소비 촉진 차원의 일환으로 받은 쌀국수 350개를 청덕면장(강창념)과 함께 평화마을 사랑의집(원장 소재훈)을 방문하여 기탁하고 격려하였다.

 

합천축협, 장학금 전달

합천축협은 8월 22일(화) 조합원 자녀 및 관내 중·고등학교에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축산인 조합원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농촌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지급으로 지역사회 공헌 및 수익 환원에 대한 책임 실천을 하고 있다. 이번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조합원 자녀 20명에게 각 100만원씩, 관내 중·고등학교 3개교에 400만원, 총 2,4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주영길조합장은 “합천관내 축산사업 및 우리조합 금융. 마트사업의 지역 환원에 대한 책임을 실천하고자 실시하는 우리조합 장학금 지원사업이 조합원의 학자금 부담에 보탬을 주고 더불어 지역사회 인재육성에 조그마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