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합천지사 가야면·삼가면 찾아가는 이동지사 및 전력사업 홍보활동 전개
한국전력공사 합천지사(지사장 김창수)는 지난 8월10일(목)과 8월17일(목) 각각 가야면과 삼가면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찾아가는 이동지사’ 및 전력사업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가야면민과 삼가면민의 전기사용 편의도모 및 알권리 증진을 위하여 전개된 이번 활동에서 합천지사 직원들은 전통시장을 방문한 지역주민에게 부채와 리플렛 등 복지할인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한편, 원거리 또는 개인사정 등의 이유로 전기상담서비스에 소외된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기상담·요금·민원상담 등의 업무처리를 진행하였다.
한전 합천지사는 “관내 면소재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지사’와 전력사업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