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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인 개인택시합천지부장 재선 성공

이홍인 개인택시 지부장

경남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합천군지부는 지난 19일 제15차 정기총회 및 지부장선거를 개최하였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하창환 군수, 류순철 도의원, 김윤철 재향군인회장, 정재영 바르게살기협의회장, 이호충 경남개인택시운송조합 이사장과 다수의 회원들이 참석하였다.
이홍인 합천군지부장(원안 사진)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렇게 여러 사장님들을 모시고 지부장 선출을 하게 되어 무한한 기쁨입니다. 당선자에게는 축하의 박수를, 낙선자에게는 격려를 해주시는 성숙한 선거문화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당부의 뜻을 전했다.
또한 하창환 군수는 “지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들게 일하고 계시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여러분은 안전운행과 함께 자원봉사, 지역관광의 홍보대사 역할을 해주고 계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라며 “대장경 세계문화축전의 성공여부가 여러분들의 손에 달린 만큼 더욱 힘을 써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부탁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를 통해 윤한중 회원이 국회의원 표창을, 이호용·조병효·곽우영 회원이 군수 표창을, 손창배 회원이 군의장 표창을, 조상제 회원이 개인택시 전국연합회 회장 감사패를 수여하였다.
이어서 진행된 지부장선거에서는 총원 86명 중 76명이 참석하여 기호 1번 강석봉 후보 23표, 기호 2번 이홍인 후보가 53표를 득표하여 현 지부장인 이홍인 지부장이 재선에 성공하였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