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교뉴스홈

(재)이대웅장학회 합천출신 대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합천출신 대학생 16명에게 각 2백만원씩 3천2백만원 전달
(재)이대웅장학회는 19일 오후 2시 합천군청 대회의실에서 합천출신 대학생 16명에게 각 2백만원씩 3천2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생은 (재)이대웅장학회 이사장이신 이대봉 회장의 고향인 합천군의 군수 추천 5명, 쌍암마을이장 추천 1명, 삼산초등학교 동문회장 추천 4명, 합천중학교장 추천 4명, 합천 중고등학교 동문회장 추천 2명으로 모두 16명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대봉 (재)이대웅장학회 이사장(참빛그룹회장, 서울예술학원이사장), 하창환 군수, (재)이대웅장학회 관계자, 학부모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재)이대웅장학회는 서울예고를 다니던 중 불의의 사고로 숨진 막내아들 故이대웅 군을 영원히 살린다는 마음으로 1988년에 “이대웅음악장학회”를 설립하였으며, 현재까지 30여년간 3만여 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대봉 (재)이대웅장학회 이사장은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부지런해라, 참되고 바르게 살아라, 진실하고 긍정적으로 살아라.”라고 격려의 말을 하였다.
하창환 군수는 “사회에 기여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바라며,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도전해서 꿈을 펼쳐 주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