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병출신 손영채 향우, “전국환경안전실천대상식” 서울특별시장상 수상
재경 합천군 대병면 출신 손영채 (주)해승종합건축 대표이사는 지난 11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많은 내빈과 축하객이 모인 가운데 ‘전국환경안전실천대상식’에서 서울특별시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환경안전포커스와 JMB방송, 환경부,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전국환경안전실천대상식은 그동안 환경봉사활동에 남다른 성과를 올린 수상자를 선정, 국민환경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손영채 재경향우는 수상 소감으로 “사랑의 녹색운동본부 부총재와 (사)녹색환경창조연합의 대표로 전국 각 지역의 환경봉사활동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사)녹색환경창조연합회원들과 함께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고 말해 날로 심각해져가는 자연환경문제를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다함께 봉사의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자연사랑, 인간존중 친환경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영채 향우는 2008년부터 사랑의 녹색운동본부 부총재로 봉사하며 매년 5월 25일 숲의날 행사를 개최하였고 2015년 1월부터 (사)녹색환경창조연합 공동대표로 봉사하면서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전국의 환경보호에 관심 있는 CEO를 대상으로 녹색경영 로하스 CEO아카데미교육과정을 3년째 운영하고 있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류재권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