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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회 문병종 신임회장 선출

지난 11일 오전 11시, 합천군 우정회는 월례회를 개최하여 진아 문병종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우정회는 1935년에 태어난 을해생 동갑들의 우정모임으로 총 39명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고문으로는 권해옥 전 국회의원, 전임회장 두촌 이채무(5년간 회장직 재임), 사무국장 조봉래, 부회장 허기도(가회), 김두백(합천), 서진영(초계), 백영국(대병), 감사 강인수, 권효석이 선출되었다.
이날 월례회를 통하여 전원 만장일치로 추대된 문병종 회장은 “앞으로 우정회 회원들 간의 우정이 돈독해지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것을 다짐한다. 또한 각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황규 발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