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신문사 임직원 시무식
합천신문사 임직원들은 지난 2일 오전 11시 삼가면 외토리에 위치한 뇌룡정과 용암서원을 찾아 새해를 맞이하는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박황규 발행인, 서정한 사장, 이성동 편집위원장, 강인수 한문대학장, 이용숙 학산장학재단 이사장, 문재주·황광일 선임기자, 하재효·임장섭·이석희 편집위원 등이 함께 하였다.
박황규 발행인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마친 후, “지금까지 본사의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여러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무술년에도 변함없는 애정으로 도와주시길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