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청년회의소, 신년인사회 가져
지난 4일 오전 11시, 무술년을 맞이하여 합천청년회의소(회장 노형준)와 합천JC특우회(회장 김용욱) 주관으로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우리 군의 발전과 군민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이번 신년인사회에는 하창환 군수, 김성만 군의회 의장, 류순철 도의원, 심한철 경찰서장, 구본근 소방서장 등 200여명의 지역 인사들이 참석하였다.
우선 평생교육우수동아리 춤판 어와둥둥 어우동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관·사회단체장 자기소개, 신년인사, 상견례, 축하떡 절단식, 건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식후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덕담을 나눴으며, 무술년 새해를 맞아 군민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서로 다짐하였다.
하창환 군수는 신년인사를 통해 “2018년도는 탄탄한 토대위에서 국민소득 3만불, 지방분권의 시대에 걸맞은 ‘군민행복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으며, 김성만 군의회의장은 “무술년에는 더욱 발전하고 화합하는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 올해 제7회 동시지방선거가 투명하고 공정하게 치러 질 수 있도록 의회가 모범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차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