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뉴스홈 2017년 10월 11일 hcnews 1097호 검정 고무신 – 노덕경 논설위원 지난봄에 지인의 야생초 전시회에 초청받았다. 그녀를 만나려 콧노래를 부르며 오랜만에 넥타이와 구두를 닦아 신고 전시장에 갔다. 야생초 전시장을 관람하다 유년시절의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