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홈 2019년 8월 26일 parksabeom 1189 고들빼기 김치 담그기_문경자 논설위원 산 넘고 물을 건너 시집온 동네는 산골 마을이었다. 모든 것이 생소하여 하루가 열흘 같았다. 앞산에 푸른 솔밭 사이로 보이는 진달래꽃도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