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교장 출신 김점능씨, 합천 쌍백면에 탁구대 3대 기증
창원에서 고등학교 교장으로 퇴직한 김점능씨가 지난 10일 쌍백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축한 복지회관에 면민의 건강과 여가시간 활용을 위해 2백만원 상당의 탁구대 3대를
더 읽어보기합천군 대표 언론, 합천신문 인터넷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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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합천읍사회단체협의회(회장 김호근)는 11일 단체회장, 읍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가하여 생강가격 폭락으로 시름을 겪고 있는 농가에 아픔도 같이하고 농촌에 부족한 일손을
더 읽어보기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강양수) 지원기획과 직원 20여명은 11월 16일 합천군 대양면의 한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농촌일손돕기는 대양면 무곡리의 생강재배 농가를 방문해
더 읽어보기지난 12일 합천군 가회면 복지회관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하고 KMI와 LH 그린-케어 봉사단 40여명이 참여해 가회면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2차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였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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