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9호 해피뉴스

합천위생공사 진금백 대표는 25일 (사)합천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문준희)를 방문하여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교육발전기금 5백만원을 전달했다.
합천위생공사는 합천군의 각종 분뇨수거와 정화조 청소, 가축분뇨 수집업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향토업체로 2012년부터 해마다 교육발전기금 및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아트캠(대표 임주혁)의 이창훈 부사장은 지난 20일 대양면(면장 추찬식)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창훈 부사장은 “대양면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하고 “특히 대양면 정양리 소재 대한철강(대표 손영준)이 협력업체로서 협력사의 사기진작과 경영활성화를 도모하는데 있다”고 말했다.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300만원 기탁
대양면에 위치한 한볕친환경원예영농조합법인(대표 정규연)은 지난 26일 합천군청을 방문하여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정규연 대표는 “정부 보조사업으로 설치한 마늘박피 기계설비 관리 운영으로 얻은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며, “어려운 여건의 농촌발전과 농축산물 가격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관장은 원폭피해자를 위하여 지속적인 후원에 동참하고 있는 만조를 찾아 그의 선행을 알리기 위해 후원명패를 달아드렸다.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관장은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후원업체에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사진: (좌)만조 대표자(김순애)와 (우)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사무국장(강수한)